<작업에 도움이 되는 발제와 대화>(2018)

자료를 찾고, 책을 읽고, 회의를 하고, 파고들수록 혼자서는 감당할 수 없는 주제가 있다. 그런 때에는 전문가의 발제를 듣고, 주제에 공감하거나 혹은 반대하는 이들과 대화를 나누는 게 필요하다. 

<작업에 도움이 되는 발제와 대화>는 그런 목적으로 시작되었다. 당장은 제너럴 쿤스트의 작업에 포커스가 맞춰진 것처럼 보이지만, 실은 그렇지 않다.

 

그렇게 시작된 모든 이야기들은 결국 각자의 삶에 재밌는 힘과 영감을 만들어 줄 수 있을 것이다.


 

1. 오픈 스튜디오 - 기존 작업 소개 및 관계자 관객 자유 토론

2. 내부 스터디 <환경연극>(리차드 셰크너) 함께 읽기

3. 공개 세미나 <몸과 자아: 자기 몸을 긍정한다는 것>(김남이)

4. 전시 <나의 몸에는 당신의 동의가 필요한가요?>

5. 공개 워크숍 <함께 읽고 밑줄 긋기>

6. 공개 세미나 <수동적 관객? 참여는 항상 옳은가>(라시내)

7. 공개 세미나 <우리는 무엇을 안무하는가>(최기섭)

8. 공개 워크숍 <무엇이 아름다움을 강요하는가>(나오미 울프), <헝거>(록산 게이) 함께 읽기

9. 공개 세미나 - 발제문 낭독과 자유 토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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