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극장종말론
An Eschatology of Theater
노트
기획의 글
개요
※극장종말론 선언※
입문편
‹저스트 키즈①›, 이혜령
‹투명한 결박›, 정지음
*익명의 극장종말론자 모임 (A.E.)
‹작별을 말하기엔 이른›, 이우정
‹국회라는 극장›, 장혜영
‹모두가 객석에서 단독자가 될 수 있도록›, 조기현
‹미래의 극장을 기다리면서요›, 울림 인터뷰
‹금지라고 써 붙인 곳은 없지만›, 이유정 인터뷰
‹관객이 예술을 만나는 방법›, 임현진
‹친애하는 극장종말론자 여러분께 : 적대하는 객석을 향해>, 안팎
‹하우스 매니저님께›, 도경
‹📬극장 관계자 선생님들께📨›
해설편
「작업의 개요」, 이혜령
「오해 풀이」, 이혜령
「다른 그림 찾기: 극장의 감시」, 신유민
「아, 참 예술적이네......」, 하미나
「잠재된 모순」, 장수혜
「엘파바 되기와 비용의 문제」, 윤이나